3월에는 배당이 반토막이 났다. 들어오는게 아직 없다. 5만 3천원이라니, 한달 지하철 비용도 안된다. 심지어 작년 3월 보다 작다니? 뭔가 이상하다. 아직 3월초라서 안들어온 것들 몇개 더 들어온다고 해도 너무 적다. 주식에 월급 대부분이 투자된다. 매월 투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몇개월 안에 투자가 되긴 한다. 요 몇일은 지수를 좀 샀고, 은을 조금 더 샀다. 마음속에는 은을 포트 상위로 올리고 싶어서 늘리고 있다. 배당받겠다는건지, 투자로 불리고 싶다는 건지, 둘다하겠다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
200만원 벌어서 50% 저축하면 100만원입니다. 하지만 500만원 벌어서 40% 저축하면 200만원입니다. 저축률도 매우매우매우 중요하지만 수입을 늘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러면 수입을 올려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을까 고민하더 중에 여러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게 바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과 이어지더라고요.
디피님 채널을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올린 영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에도 돈을 많이 벌려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면된다. 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꼭 여러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돈많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으로도 가능해지죠. 이게 회사로 연결해보면 만들고 싶은것을 만드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줘야 팔리고 돈을 벌겠죠.
물론 일부 진짜 천재들은 사람들은 원하는게 없다.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게 되서야 원한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일론 머스크도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쓸모있는 사람이 되라고요.
다시 이야기해보면 쓸모가 있다는 것은 남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큰 쓸모가 있으면 돈을 더 받을 수 있다로 이어집니다.
예전에는 돈은 사랑과 관련있다고 생각했어요. 사랑하는 무언가에 돈을 지불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앞으로는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쓸모있는 인간이되고 그걸 누군가에게 제공해주는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보려고 합니다.
쓸모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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